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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복과 충신이 없는 지금정권 - 청와대에서 만난 임사홍

한국내에선 어떠한 공익적 제보도 배신자의 낙인이 우선하는것은.. 친일의 시대를 거치며 자신이 살기위해 이웃과 친구를 배신하는 비정한 역사적인 경험에 바탕을 두고 있다고 본다. 12.12 쿠테타 주역의 핵심 가신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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